궁궐지킴이활동

<우리궁궐지킴이> 는 미래 세대에게 물려줄 소중한 문화유산을 알고, 찾고, 지켜가고자 대표적인 문화유산인
궁궐, 종묘, 성균관, 사직단, 환구단, 왕릉 등에서 현장 안내와 모니터링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문화유산의 개별 건축물과 그 주변환경, 관람질서, 문화재 정책 등에 관한 집중 모니터링을 통해 문화유산을 가꾸기
위한 조직적인 보호활동을전개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문화유산 시민강좌, 시민운동, 교육활동,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지원
등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1999년 9월 본격 활동을 전개한 이후 현재까지 각 활동지별로 총 600여명의 자원활동가가 매주 금, 토요일은 물론 주중에도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내·외국인의 현장 안내해설 실적이 년간 10만여명이 넘어 많은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 1궁궐 및 종묘 안내 해설
    서울의 5대 궁궐(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경희궁)과 종묘에서 내,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우리 문화와 역사를 설명해주는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문화유산인 ‘궁궐과 종묘’를 보다 가깝고 친근하게 느끼고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며 궁궐의 건축물과 그 주변 환경, 그리고 관람질서 등에 대한 모니터 활동을
    통해 시민의 힘으로 우리 문화유산을 가꾸기 위한 보호활동과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매주 금, 토요일에 궁궐별 해당시간(신청하기 참조)에 무료 해설을 하고 있습니다.
  • 1왕릉 안내 해설
    왕릉을 찾는 분들을 대상으로 왕릉의 역사와 왕실의 장례문화를 설명하고 현장을 안내하는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조선왕조는 1392년 개국 이래 왕조(1897~1910, 대한제국 포함)의 문을 닫는 1910년까지 519년의 세월을 이어오면서 27대에 걸쳐 왕과 왕비를 배출하였습니다.
    역대 왕과 왕비의 무덤 42기 가운데 현재 개성에 자리한 태조왕비 신의왕후 제릉과 정종 후릉 2기를 제외한 40기의 왕릉이 서울 인근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2009년에는 조선왕릉 40기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활동대상 왕릉은 헌인릉, 선정릉, 태강릉, 의릉, 정릉이고, 활동기간은 3~12월이며 매주 토요일 10시, 14시에 무료해설을 하고 있습니다.
  • 1사직단 안내 해설
    사직단을 찾는 분들을 대상으로 사직단의 역사와 의미를 설명하고 현장을 안내하는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사직단(社稷壇)은 임금이 백성을 위하여 토지를 주관하는 신인 사(社)와 오곡(五穀)을 주관하는 신인 직(稷)에게 제사를 지내는 제단입니다. 현재 남아있는 사직단은
    조선시대에 태조가 종묘와 함께 지은 것으로 사적 제121호로 등록되어 관리하고 있습니다.
    사직단은 종로구 사직동에 위치해 있으며, 활동기간은 3~12월이며, 매주 토요일 10시, 14시에 무료해설을 하고 있습니다.
  • 1환구단 안내 해설
    환구단을 찾는 분들을 대상으로 환구단의 역사, 대한제국의 탄생 배경과 의미를 설명하고 현장을 안내하는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환구단은 1897년 러시아 공사관에서 경운궁으로 환궁한 고종이 국호를 대한제국으로 선포하고 환구단에 나아가 천지에 고하는 제사를 드린 후 황제에 즉위한
    장소입니다. 현재 환구단은 사라지고 황궁우만이 역사적인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사적 제157호로 등록되어 관리하고 있습니다.
    환구단은 종로구 소공동에 위치해 있으며, 안내활동으로 매주 토요일 10:30, 14:30에 무료해설을 하고 있습니다.
  • 1성균관 안내 해설
    성균관을 찾는 분들을 대상으로 성균관의 역사와 배경의미를 설명하고 현장을 안내하는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성균관은 1398년 설립되었고 조선시대 인재를 양성하는 최고의 교육기관으로서 유일무이한 교육기관입니다. 성균관은 교육을 담당하는 강학공간과 성현을 기리는 제향공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현재는 사적 143호로 등록되어 관리하고 있습니다.
    성균관은 종로구 명륜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안내활동으로 매주 토요일 10:00, 14:00에 무료해설을 하고 있습니다.